(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은 30일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청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인재 데이터베이스 '내일의 인재, 내일의 힘:YOUNG&WOMA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당내 위원회와 각종 선거 지원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인재들이 직접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을 추천하는 시스템이다.
여성·청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플랫폼은 홈페이지(whrdb.peoplepowerparty.kr/)를 이용해 접속할 수 있고, 국민의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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