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모솔' 심권호 "소개팅 한 번도 안 해봐…고백 거절할까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53세 '모솔' 심권호 "소개팅 한 번도 안 해봐…고백 거절할까봐"

모두서치 2025-12-30 11:52:27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가 소개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9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가상 데이트를 진행했다.

심권호는 제작진이 섭외한 여성 3명을 보자 뒷걸음질 쳤다.

그는 "저번에 통화했던 세분이 다 나오신 거냐"며 당황했다.

이어 제작진이 호칭 정리를 시키자 심권호는 "되게 부담스럽다"며 "얼굴 보고 얘기를 못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오빠란 말을 몇 년째 못 들어본 것 같다. 모임도 다 남자였다"고 했다.

심권호는 "소개팅이나 미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며 "1대 1은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부터 고백했는데 거절 당할까봐 겁이 났다"고 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