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원지안만 졸졸졸...출근길도 출국길도 ‘레드카펫 외조’('경도를 기다리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서준, 원지안만 졸졸졸...출근길도 출국길도 ‘레드카펫 외조’('경도를 기다리며')

뉴스컬처 2025-12-28 15:04:29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박서준이 연인 원지안을 향한 팔불출 면모를 숨김없이 드러낸다.

28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8회에서는 이경도(박서준 분)가 여자친구 서지우(원지안 분)의 출근길과 출국길을 직접 책임지는 ‘전용 외조 모드’에 돌입한다. 사랑 앞에서는 망설임 없는 그의 행보가 안방극장에 설렘을 더할 전망이다.

사진=경도를 기다리며
사진=경도를 기다리며

두 번째 이별 후 10년 만에 재회한 이경도와 서지우는 그간 쌓여 있던 감정의 매듭을 풀고 다시 연인이 됐다. 특히 마음을 잡지 못한 채 해외를 떠돌던 서지우가 아버지의 회사 자림 어패럴에 합류하며 한국에서 새로운 출발을 결심하자, 이경도는 그 곁을 묵묵히 지키며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고 있다.

서지우의 출근 결정이 쉽지 않았던 만큼, 이경도의 응원은 더욱 각별하다. 그런 가운데 이경도는 자림 어패럴 상무로 첫발을 내딛는 서지우를 위해 숨겨둔 사진 실력을 꺼내 들며 ‘전용 포토그래퍼’로 변신한다.

공개된 사진 속 이경도는 카메라를 손에 든 채 자림 어패럴 사옥 로비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도자료에 사용할 출근길 사진 촬영을 부탁받았을 당시의 미묘한 반응은 온데간데없이, 서지우와 오케이 사인을 주고받으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셔터를 누르는 모습이다. 사랑이 담긴 그의 프레임 속 서지우가 어떻게 담길지 기대를 모은다.

이경도의 외조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는 서지우의 해외 출장길에도 직접 마중에 나서며 세심한 배려를 이어간다. 과거 서지우의 운전기사였던 김충원(최덕문 분)과 나란히 선 이경도의 모습, 그리고 그런 그를 바라보는 서지우의 화사한 미소는 두 사람의 깊어진 신뢰와 애정을 고스란히 전한다.

과연 이경도의 극진한 내조가 이제 막 회사 생활을 시작한 ‘초보 상무’ 서지우의 입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원지안만 바라보는 박서준의 팔불출미가 폭발할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8회는 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