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성남시 분당사옥 네트워크 종합상황실과 고양시 기지국 신설 현장 등 통신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트래픽 대응 태세 및 보안, 안전(SHE) 수칙 준수 현황을 확인했다.
SK텔레콤은 정재헌 대표(CEO)가 통신 트래픽이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네트워크 현장을 방문해 단단한 이동통신(MNO) 품질을 직접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는 기지국 설치가 진행 중인 작업 현장에 올라 위험 요소를 살펴보고, 안전 매뉴얼과 장비도 점검했다.
종합상황실에서 트래픽 급증에 대비한 비상 대응 체계를 확인하며 연말연시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또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도 자리를 지키는 구성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정 CEO는 “인공지능(AI) 시대의 변화도 탄탄한 기본과 안정적인 통신 네트워크가 뒷받침돼야 가능하다”며 “품질과 보안, 안전 등에서 원칙을 지키는 것이 고객 신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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