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의료재단 검단수한방병원이 최근 개원4주년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 복장을 한 직원들이 환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검단수한방병원은 개원 4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연말을 병원에서 보내는 환자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전하려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개원 4주년 의미를 더욱 깊게 새기고자 오후 4시 정각, 환자들에게 4가지 선물을 전달하는 ‘4시의 4가지 선물’ 행사를 했다.
산타옷을 입은 직원들은 병실과 병동을 직접 방문, 각 환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예고 없이 등장한 산타 복장 직원들을 향해 환자들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김현 검단수한방병원 행정원장은 “개원4주년을 맞아 그동안 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환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이벤트지만 환자분들께 크리스마스의 기쁨과 병원의 진심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검단수한방병원은 환자 중심 진료와 더불어 정서적 안정을 돕는 다양한 문화·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재활의학과 전문의 2명과 한의사 5명으로 의료진을 구축한 재활치료 중심 한방병원으로 지역의 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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