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서울 도봉에서 생활폐기물 상차 및 가로청소에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성탄절 다음날인 이날 장 대표는 오전 7시부터 도봉산길 인근에서 환경공무관의 실제 근무를 체험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국민의힘 약자와의동행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날 봉사활동에는 장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와 도봉이 지역구인 김재섭 의원, 오언석 도봉구청장 등이 참석한다.
이들은 도봉 일대 종량제봉투와 재활용 쓰레기 등을 상차하고 거리를 청소한다.
한편 장 대표는 지난 17일에도 경기 고양 화전마을을 찾아 연탄 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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