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25년 고향사랑기금사업 완료…안전·편리한 원주 구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원주시, 2025년 고향사랑기금사업 완료…안전·편리한 원주 구축

연합뉴스 2025-12-24 09:57:47 신고

3줄요약
왼쪽부터 1호 사업(스마트 교통안전시스템), 2호 사업(운곡솔바람숲길 데크 쉼터), 3호 사업(통학차량 승하차구역)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왼쪽부터 1호 사업(스마트 교통안전시스템), 2호 사업(운곡솔바람숲길 데크 쉼터), 3호 사업(통학차량 승하차구역)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계획한 2025년 기금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6월 완료된 1호 기금사업은 무실동 삼육초 후문 굴다리 진출입부에 스마트 교통안전시스템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 구간은 굴다리 구조상 시야 확보가 어려워 차량간 충돌 및 보행자 사고 등 위험 요소가 상존하는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운전자가 굴다리 진입 전 통행 차량의 유무를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달 초 완료된 2호 기금사업은 행구동 운곡솔바람숲길에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데크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운곡솔바람숲길은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이용자가 더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이달 중순 완료된 3호 기금사업은 반곡동 원주여고와 지정면 섬강중·고에 통학차량 승하차구역을 설치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했으며, 교통혼잡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기부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통해 원주가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교육·복지·문화·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고향사랑기금 사업을 추진해 기부의 만족도가 높은 원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