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노년층의 디지털 소외 해소와 역량 강화를 위해 조성한 복합 디지털·정보기술(IT) 교육공간인 '우리(WOORI) 어르신 IT 행복배움터'(이하 행복배움터)를 올해 5개소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신설된 행복배움터는 서울 용산·영등포·서대문과 경기 남양주·의정부 등 5개 지역에 마련됐다. 이에 행복배움터는 총 16개소로 확대 운영된다.
행복배움터는 디지털 기기를 직접 만지고 조작하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현장 중심의 체험형 학습 공간이다. 인공지능(AI) 스피커, 키오스크, 스마트테이블 등 디지털 기기를 자유롭게 체험하는 스마트 라운지와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지는 스마트 배움터 등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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