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차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23일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내·외부 청렴 체감도(1.4점 상승)와 청렴 노력도(7.7점 상승) 점수가 올라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반부패 노력을 촉진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국가 전체 공공기관(2025년 기준 709개)을 대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대표적인 반부패·청렴 평가제도다.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은 부패척결과 청렴을 업무의 근간으로 생각한 모든 임직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향후 청렴한 조직문화가 지속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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