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미국 해군 핵추진잠수함(SSN-772·6900t급) 그린빌함(USS Greenville)이 23일 군수적재 및 승조원 휴식을 위해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해군은 그린빌함 입항을 계기로 한미 해군 간 교류협력을 증진하고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그린빌함은 길이 110m, 폭 10m 크기다. 승조원 140여명이 탑승하며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및 12개의 수직발사시스템(VLS), MK48 어뢰 및 4개의 발사관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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