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팝을 중심으로 한류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지난 10월 출범했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최휘영 장관과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가 공동 위원장으로 나서고, 기획재정부 등 10개 관계부처 차관과 대통령실 사회수석 등이 정부 위원으로 나선다. 여기에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간 위원이 힘을 보탠다. K-컬처 300조 원 시대를 여는 동시에 소외되는 현장 없이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정책적인 자문과 소통을 이어나가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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