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원지안 위해 놀이공원 통째로 대관…‘김밥 플러팅’ 다음은 스케일 로맨스('경도를 기다리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서준, 원지안 위해 놀이공원 통째로 대관…‘김밥 플러팅’ 다음은 스케일 로맨스('경도를 기다리며')

뉴스컬처 2025-12-20 13:36:00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원지안을 위해 놀이공원을 통째로 빌렸다. 박서준의 스케일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심장을 흔든다.

20일 방송되는 JTBC ‘경도를 기다리며’ 5회에서는 이경도(박서준 분)가 첫사랑 서지우(원지안 분)를 위해 준비한 초특급 이벤트가 공개된다.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놀이공원 대관 데이트가 예고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사진=경도를 기다리며
사진=경도를 기다리며

앞서 이경도는 런던으로 떠나려는 서지우를 붙잡아달라는 서지우의 언니 서지연(이엘 분)의 부탁을 받고 공항까지 달려가 출국을 막아섰다. 이후 두 사람은 이경도의 집에서 짧은 동거를 시작했고, 술에 의존하는 서지우의 모습에서 자신의 방황하던 과거를 떠올린 이경도는 그녀를 걱정하며 곁을 맴돌았다.

무심한 듯 다정한 이경도의 행동에 서지우는 점점 마음이 흔들렸지만, 그럴수록 런던으로 떠나야겠다는 결심은 더욱 굳어졌다. 여기에 전남편 조진언(오동민 분)의 갑작스러운 등장까지 더해지며 혼란이 커진 상황. 그 순간 이경도가 김밥을 들고 나타나 “플러팅 중”임을 선언해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미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밤의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이경도와 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조명이 빛나는 야간 놀이공원을 통째로 대관한 이경도의 선택은 그 자체로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한다. 놀이기구를 타며 웃음을 터뜨리는 서지우와, 그런 그녀를 바라보는 이경도의 시선에는 깊은 감정이 묻어난다.

특히 흥을 주체하지 못한 두 사람의 즉흥 춤 파티까지 예고돼 설렘을 더한다. 셀럽 서지우마저 놀라게 만든 이경도의 깜짝 선물과 꿈같은 데이트에는 어떤 진심이 담겨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밥 플러팅’에 이어 놀이공원 대관 이벤트까지, 원지안을 향한 박서준의 클래스가 다른 직진 로맨스는 20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경도를 기다리며’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