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서부 구이저우(貴州)성에서 20일 초임계 이산화탄소(CO₂) 발전소가 상업 가동을 시작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이에 따라 이 혁신적 기술을 상용화하는 데 있어 세계를 선도하게 됐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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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서부 구이저우(貴州)성에서 20일 초임계 이산화탄소(CO₂) 발전소가 상업 가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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