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 막삼(2019-2025)의 마지막 작품이 되겠구나
시보드
2025-12-20 01: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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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나랑 같이 비도 맞고 눈도 맞고 하면서
두부에러 한번 안 났던 소중한 네 막삼이
이젠 제습함 속에서 쉬었음 카메라로 편히 쉬렴(진짜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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