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북부 야마가타현 카미노야마시에 있는 41층 고층맨션 ‘스카이타워 41’
1999년 완공되었고 총 389가구·높이 약 133m 규모
시내까지 차로 30분 걸리는 외곽 입지 탓에 초기 분양가 2000만~4000만엔에도 미분양이 속출함
현재는 일본에서 가장 저렴한 고층 아파트로 꼽히며, 85㎡가 약 850만엔에 거래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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