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하차 통보 당일 이이경과 유재석이 나눈 통화 내용도 일부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대화를 나눴으며,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하자’라는 응원의 대화를 끝으로 통화가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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