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가 13일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에서 ‘제2회 입양가족 홈커밍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반려돌봄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입양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반려동물 입양자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입양 및 교육 참여 후기 발표 ▲마티스앙상블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음악회 ▲문제행동 및 펫타로 상담 ▲애완견 캐리커처 그리기 ▲사진 전시회 등 다앙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입양가족 홈커밍데이는 유기 동물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확인하고, 책임감 있는 반려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반려돌봄센터를 중심으로 시민과 반려동물이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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