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BNK경남은행의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이 '2025년 경상남도 사회공헌자의 날 행사'에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경상남도 사회공헌자의 날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지역 사회공헌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헌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아 개최됐다.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 고영준 부이사장(사진 오른쪽)이 ‘2025년 경상남도 사회공헌자의 날 행사’에 참석해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로부터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받고 있다.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은 2005년에 BNK경남은행이 설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과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재단은 취약계층 복지,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청년 미래역량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명절과 계절별 나눔 사업, 장학 사업, 재난구호 지원 등 실질적인 복지 안전망 구축에도 힘써왔다.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는 경남과 울산 지역 최대 가족 문예 행사인 'BNK경남은행 가족 문화 페스티벌(제34회 BNK경남은행 백일장 및 미술대회)'과 경남오페라단 후원을 통한 지역민 대상 무료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 제공 '오페라 관람 행사'가 있다. 이와 함께 저출산과 지역 인구 소멸이라는 사회문제 극복을 위해 2024년 4월부터 '우리 경남·울산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 고영준 부이사장은 "이웃과 이웃, 지역과 지역이 함께 어깨동무하고 공동체를 이루며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자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과 재단은 사랑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은 지난 10일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 김태한 이사장(BNK경남은행 은행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참가한 ‘2025년 제2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 이사회에서 임원들은 2025년 추진한 사랑나눔 사업과 활동을 공유하며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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