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C 2025] 희비 엇갈린 한국팀, T1-FN ‘선전’…2치킨 나비 1일차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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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2025] 희비 엇갈린 한국팀, T1-FN ‘선전’…2치킨 나비 1일차 선두

경향게임스 2025-12-12 23:3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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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최상위 국제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5(이하 PGC 2025) 그랜드 파이널 1일차 경기서 한국팀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T1과 FN 포천이 중상위권에 안착한 반면, 아즈라 펜타그램, DN 프릭스, 배고파는 최하위권으로 떨어졌다.
 

사진=경향게임스 사진=경향게임스

이번 PGC 2025 그랜드 파이널은 12일 태국 방콕 시암 파라곤서 막을 올렸다. 한국팀은 배고파, FN 포천(이하 FN), 아즈라 펜타그램(이하 아즈라), T1, DN 프릭스(이하 DNF) 등 총 5개팀 출전해 우승을 향한 경쟁을 시작했다.

국내 최강 DNF는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1매치부터 버투스 프로(이하 VP), 네미가 게이밍(이하 NMG)와의 난전에 휘말리며 가장 먼저 탈락한 DNF는 이후 경기에서도 상위권에 들지 못하며 고전했다. 마지막 6매치서는 본래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치킨 경쟁에 돌입했으나 구조물을 장악한 팀 팔콘스를 넘지 못하고 종합 14위에 머물렀다. 

예선에서 폭발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아즈라 역시 부진을 면치 못했다. 5매치동안 10점만을 획득한 아즈라는 마지막 6매치서 17게이밍을 전멸시키는 등 8킬을 가져갔으나 결국 최하위를 면치 못했다. 배고파 역시 순위 점수를 거의 얻지 못한채 18점만 획득하며 15위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하위권에 머물던 FN은 5매치서 ‘브레이커스’ 송민근의 대활약으로 위기에서 벗어났다. ‘브레이커스’는 DNF와 e아레나(이하 EA)의 연전에서 혼자 다수의 적을 쓰러뜨리며 무쌍을 찍었다. 해당 매치에서 FN은 14킬 포함 15점을 몰아쳤고 종합 8위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팀 중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인 팀은 T1이었다. 다른 팀과 달리 안정적인 기량으로 경기를 풀어간 T1은 TOP4에도 여러 차례 들며 1일차 내내 상위권을 유지했다. 특히 T1은 6매치서 혼자 남은 ‘레이닝’ 김종명이 끝까지 버티며 팀을 TOP4에 진입시켰고 종합 3위에 올랐다.

한편, 이날 종합 선두는 유럽의 나비가 차지했다. 나비는 1매치와 3매치서 치킨 파티를 열면서 도합 59점을 획득, 2위 팀 팔콘스를 8점차로 리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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