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서 ‘심연’의 3번째 챕터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고 난도 콘텐츠인 ‘심연’의 3-1부터 3-30까지 스테이지가 오픈되며, 고난도 전투를 선호하는 이용자들에게 도전 요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스킬을 개선했다. 먼저, 영웅 조각 획득 후 승급 또는 소환 가능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조건을 충족한 영웅에 알림 표시 기능을 도입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패시브 스킬과 공용 스킬을 개선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확대했으며, 전투 전략의 다양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기존 대검 무기의 ‘검기 발사’ 스킬 명칭을 ‘대지 강타’로 변경, 밸런스를 조정해 스킬 완성도를 높였다.
이 밖에도 오는 17일까지 ‘한판의 승부 가위바위보!’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