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붕이는 어린 시절 부터 함께한 가디안이 있음
싱붕이의 꿈은 가디안과 함께 포켓몬 마스터가 되는 것 이였는데
정작 어른이 된 싱붕이의 본업은 빅딸배 쿠팡맨이 되 버림...
하지만.. 싱붕이가 쿠팡맨을 하게 된 슬픈 이유가 있는데
재능이 단 하나도 없는 싱붕이 답게
과거 포켓몬 경기에서 자기보다 훨씬 어린 잼민이한테
압도적으로 발리고
자기가 할 수 있는건 몸 쓰는 일 뿐이라는 걸 깨달은 것임...
하지만 현실을 빠르게 깨닫고 다른 일을 알아보는 것 조차
대단한 일이라 볼 수 있는데
싱붕이 99퍼는 쉬었음 청년이지만.
여기 주인공 싱붕이는 일을 하며 돈을 벌고
가디안에게 메가스톤을 선물 할 정도로 재력이 있다는 것
전 재산을 털어 자신을 사랑 해 주는 싱붕이를 어찌 미워 할 수 있을까
가디안의 취미는 몰래 싱붕이가 배달 뛰는 것을 순간이동으로 따라가서 구경하는 것
그러던 어느 날 산사태가 터져서 배달 뛰다가 싱붕이가 죽게 생김
싱붕이는 없는 머리를 써서 일단 트럭을 방패 삼아서 버텨보지만 당연히 될 리가 없었고
결국 숨어있던 가디안이 나와서 주인공 구해주려고 했지만 이 또한 역부족이었음
너라도 살라며 제발 도망치라는 싱붕이의 외침은 처절함 그 자체...
버틸수 없던 둘은 결국 절벽으로 추락하고
싱붕이는 가디안이라도 살려볼려고 몸으로 감싸안음
두 사람의 마음이 이어진 그 순간 가디안의 메가스톤이 공명하고
메가 가디안으로 각성 두 사람은 생존에 성공함.
마지막에 살아서 돌아가는 싱붕이가 "너는 내 아내임!" 라고 하니까
가디안 홍조 띄우면서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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