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곽호준 기자 | BMW 그룹 코리아가 지난 8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BMW 그룹 R&D 센터 코리아'에 주한독일대사관 주요 인사들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R&D 센터 코리아에는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를 비롯해 안드레아스 스툼 BMW 그룹 R&D 센터 코리아 본부장, 세바스찬 펠서 BMW 그룹 구매 한국 총괄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방문단은 센터의 주요 연구 영역과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BMW 그룹 코리아의 국내 투자 및 사업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센터 내 최신 연구개발 시설과 시험 설비를 둘러봤다.
한편 BMW 그룹 R&D 센터 코리아는 지난해 4월 신축 개관한 연구개발 시설이다. 사무공간과 인증 시험실, 전기차 충전기 시험동 등을 갖추고 국내 수입차 인증 및 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국내 기업·대학과 협력해 내비게이션·음성인식·UI 프로토타입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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