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도부에 법사위원장직 사의 표명…경기지사 출마 준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미애, 지도부에 법사위원장직 사의 표명…경기지사 출마 준비

아주경제 2025-12-08 15:45:10 신고

3줄요약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0월 27일 법사위에서 열린 2025년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0월 27일 법사위에서 열린 2025년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사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당 지도부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위한 준비를 본격화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추 의원은 최근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등 지도부에 법사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사법개혁 등 현안이 마무리된 뒤 내년 초 사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추 의원은 지난 8월 차명 주식 거래 의혹이 불거진 이춘석 의원의 후임으로 법사위원장직을 수행해 왔다.

최고위원은 지방선거 출마 시 사퇴 시한이 당헌·당규에 명시돼 있지만, 상임위원장은 별도 규정이 없다. 당에서는 현재 경기지사 후보를 놓고 내부 경쟁이 치열하다. 앞서 한준호·김병주 의원이 이달 1일 최고위원직을 사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권칠승·염태영 의원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김동연 경기지사도 재선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