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2025년 GTEP 청년무역대상' 3관왕…"7개월 매출 69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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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2025년 GTEP 청년무역대상' 3관왕…"7개월 매출 69만 달러"

모두서치 2025-12-05 15:02: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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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숭실대는 본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이 '2025년 GTEP 청년무역대상'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GTEP 청년무역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며, 전국 20개 대학 GTEP 교육생들의 무역 실습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다.

전국 20개 대학 GTEP사업단은 자체 1차 예선을 거쳐 총 세 팀씩 추천했다. 이후 전문 심사위원단이 2차 본선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총 24개 팀(수출마케팅 15개 팀, 특화 지역 6개 팀, 창업 3개 팀)이 최종 본선에 올랐다. 본선은 지난 1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숭실대에서는 세븐스완(7Swan) 팀, 이고(EGO) 팀, 시너제드(SYNerJED) 팀이 수출마케팅 분야에 출전해 모두 최종 본선에 올랐다. 그 결과 ▲7Swan 팀 '대상' ▲EGO 팀 '최우수상' ▲SYNerJED 팀 '우수상' 등 수상 성과를 거뒀다.

대상을 수상한 7Swan 팀은 '강아지 기저귀 라이너(Dog Diaper Liners)'의 신규 시장을 발굴하고 협력사 핑크토빈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아마존 어스(Amazon US)·JP·월마트 온라인(Walmart Online)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그 결과, 구독자 3배 성장과 프라임데이 매출 83% 상승의 성과를 냈다. 또한 7개월간 총매출 69만 달러(약 9억5000만원)를 기록했다.

7Swan 팀 김서영·고명수·김미홍·송유정·이예진 학생은 "어려운 과제도 있었으나 팀원들이 끝까지 협력해 완수한 과정이 대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GTEP사업단은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와 산업통상자원부가 2007년부터 운영해 온 대학생 무역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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