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설에 11개 시·군 6천417명 인력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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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설에 11개 시·군 6천417명 인력 투입

경기일보 2025-12-05 09:45: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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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4일 오후 수원특례시 화서공원 일대가 온통 눈으로 덮여 있다.조주현기자
폭설이 내린 4일 오후 수원특례시 화서공원 일대가 온통 눈으로 덮여 있다. 경기일보DB

 

경기도는 4일 저녁 대설로 인해 비상 1단계를 가동, 11개 시·군에 6천417명의 인력을 투입했다고 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4일 오후 4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 9시까지 도내 전역으로 1~6.6㎝의 눈이 내렸고, 퇴근 시간대 1~2시간 동안 시간당 3~5㎝의 강한 눈이 내렸다.

 

4일 도내 27개 시·군 대설주의보 발령 이후 같은 날 오후 9시 모두 해제됐으며, 강풍주의보도 5개 시·군(안산·시흥·김포·평택·화성) 모두 5일 오전 1시 해제됐다. 적설량은 최심적설량 하남 6.6㎝, 평균 4.0㎝였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재대본 973명, 제설인력 3천210명, 읍면동 지원인력 2천234명 등 총 6천417명의 인력이 동원됐다.

 

도 관계자는 “기상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취약지역 중심으로 후속제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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