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KB라이프는 12월 4일 '소비자의 날'을 맞아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전 임직원이 함께 인식하고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KB라이프타워 본사에서 실시했다.
4일, 정문철 KB라이프 사장이 KB라이프타워에서 출근하는 직원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금융소비자보호가 최근 더욱 강조되는 상황에서 KB라이프가 고객 중심 경영을 기업 핵심 가치로 삼고 있음을 임직원과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정문철 사장은 본사 1층 로비에서 출근하는 임직원들을 직접 맞이하며 '소비자 보호로 가는 길(路)'이라는 의미를 담은 소보로 빵과 음료를 전달했다. 이를 통해 고객 보호의 가치를 친근하게 알리고 임직원 모두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업무 문화를 실천하도록 독려했다.
소비자보호 담당 부서가 주관한 영업채널 대상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영업 현장의 소비자 보호 인식을 강화하고 본사와 현장이 하나된 마음으로 고객을 응대해야 진정한 금융소비자보호가 실현된다는 점을 강조하는 시간이었다.
정문철 사장은 "소비자보호는 금융회사의 기본이자 KB라이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약속"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작은 행동 하나에서도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가'를 먼저 생각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KB라이프는 앞으로도 고객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언제나 고객의 평생 행복파트너가 되기 위한 실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금융그룹은 완전판매와 민원 예방 체계 강화, 사내 교육 확대 등 소비자보호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왔다. 이번 임직원 대상 소비자보호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지속가능한 고객 권익 보호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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