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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는 기업이 데이터에 기반해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을 운영하는 미국 기업이다. 텍스트 입력만으로 데이터를 분석·시각화하는 AI 기능과 데이터 통합 플랫폼 ‘모자익’ 등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 고객에게 AI 기반 BI 분석 시스템을 클라우드 형태로 공급하기 위해 협력한다.
구체적으로 NHN클라우드는 스트래티지 솔루션의 클라우드 운영을 위한 △인프라 △AI API △보안 체계 등을 제공한다. 스트래티지는 솔루션의 클라우드 전환에 필요한 데모 라이선스를 공급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고객사가 안전하고 유연한 환경에서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정경후 스트래티지 지사장은 “공공 데이터 활용은 클라우드의 확장성과 보안성, 실사용자 중심의 분석 경험이 핵심”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AI 기반 행정 혁신의 모범사례를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는 “양사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공공·민간 고객사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의사결정을 돕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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