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인풋
- 4점
90min - 4점
이강인은 파리의 선발 명단에서 그 자리를 차지했지만, 오늘 오후 루이 2세 경기장에서는 그 기회를 잘 살렸다고 말하긴 어렵다.
평소처럼 좁은 공간에서 차이를 만들어내는 장면 등 좋은 순간들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존재감이 없었던 시간이 길었다.
오른쪽 윙에서든, 마율루와 함께 중앙으로 자리 교체를 한 뒤에도, 흐라데츠키의 골문에 위협을 가하는 데에는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
CulturePSG - 3점 (
워스트
)
풋메르카토 - 3점 (
워스트
)
파리 공격의 오른쪽 측면 선발로 나선 한국인은 다소 지나치게 존재감이 옅었다.
왼발 기술로 패스나 슈팅 각도를 찾아내는 능력이 자주 돋보이는 선수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그런 장면이 너무 드물었다.
64분에 뎀벨레와 교체됐다.
레퀴프 - 4점
막시풋 - 4점
한국인 공격형 미드필더는 주도권을 잡으려는 시도를 하긴 했지만, 그의 이날 경기 내용은 지나치게 평이했다.
패스로든 드리블로든 경기의 흐름을 바꿔놓는 장면이 너무 적었다.
64분에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되었다(평점 없음).
평균평점
3.67 / 3워스트
끔찍한 축구실력 용서할 수 없으면 개추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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