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배우 서범준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엄청난 식성과 유쾌한 입담을 과시하며 '팜유 라인'의 새로운 비주얼 멤버로 급부상했다.
2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4회에서는 서범준이 무지개 스튜디오를 처음 방문해 무지개 회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샤이니 키의 집들이에 방문해 압도적인 '먹방'을 선보였던 서범준은 이날 등장과 동시에 박나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나래는 "키 회원님 집들이 때 봤었다. 엄청나게 잘 드시더라"며 그의 먹성을 떠올렸다.
서범준은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면서도 "먹는 만큼 운동을 많이 한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그는 "다 너무 뵙고 싶었다"면서도 이내 "아무래도 팜유 멤버들이 더 보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전현무와 박나래를 미소 짓게 했다.
서범준의 팜유를 향한 적극적인 애정에 전현무는 크게 신나하며 "팜유에도 비주얼이 필요하다"며 서범준을 반겼다. 박나래 또한 최근 이장우가 건강 관리로 자리를 비운 것을 언급하며 "마침 팜유에 티오가 났다"고 말해 즉석에서 영입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에 전현무는 서범준에게 "팜유 가입 신청서도 있으니 드리겠다. 가볍게 '펀런'하면서 작성하시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일상 영상에서 서범준은 빵, 디저트, 방어회 등 다양한 음식을 쉬지 않고 맛있게 먹는 모습을 공개하며 팜유 신입 멤버로서의 자질을 충분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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