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한국차박물관 ‘공립박물관 ’2회 연속 인증...운영역량'최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보성 한국차박물관 ‘공립박물관 ’2회 연속 인증...운영역량'최고'

투어코리아 2025-11-27 13:04:41 신고

3줄요약
외국인 광광객들이 차박물관에서_차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 보성군
외국인 광광객들이 차박물관에서_차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 보성군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 보성군‘한국차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을 받았다.

2022년에 이은 2회 연속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으로, 전국 단위 공립박물관 중 우수 운영기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은 3년 주기로 진행되며, ▲설립 목적 달성도, ▲조직·인력·시설·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 수집·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시행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 분야에서 정량(70점)과 정성(30점) 지표로 평가 받는다.

한국차박물관은 이번 평가 결과 교육 분야에서 95.8%의 점수를 받아 교육 전문 기관의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안전한 시설관리(90%), ▲체계적 운영계획 수립(90%), ▲지역 내 공익적 활동(88.3%), ▲소장품 관리(87%)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상위권 수준의 운영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차박물관은 보성차(茶)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다례교육, ▲블렌딩 차 만들기, ▲차(음식) 만들기 체험 등 8종의 프로그램에 1만여 명이 참여하는 등 누구나 보성차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더불어, 박물관 내 미디어 콘텐츠 체험 공간을 마련해 차문화를 디지털로 접할 수 있는 환경까지 갖추며 관람객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대폭 확대했다.

올해 방문객은 11월 기준 13만 명을 돌파하며, 보성의 대표적인 체험·전시·관람 문화관광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차박물관 학예연구사는 “교육은 박물관의 핵심 역할이며, 관람객이 차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데 집중해 왔다.”며 “박물관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휴식과 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유익한 전시와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