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내달 3일 美 출국…6일 북중미월드컵 조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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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내달 3일 美 출국…6일 북중미월드컵 조추첨

모두서치 2025-11-26 15:3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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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한국 축구가 다음 달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추첨에서 사상 처음으로 두 번째 포트를 확정한 가운데 홍명보 감독이 조추첨을 참관하러 출국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이 12월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북중미월드컵 조추첨이 진행되는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한다"고 26일 밝혔다.

홍 감독은 한국 시간으로 내달 6일 워싱턴 DC의 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조추첨식에 참석한다.

FIFA는 이날 내년 북중미월드컵 조추첨 포트를 발표했다.

FIFA 랭킹 22위인 한국은 사상 최초로 포트2에 포함돼 크로아티아, 모로코, 콜롬비아, 우루과이, 스위스, 세네갈, 에콰도르, 오스트리아 등을 피하게 됐다.

다만 포트3 팀들도 만만치 않다.

노르웨이, 이집트, 알제리, 튀니지, 코트디부아르 등이 여기에 속한다.

홍 감독은 조추첨을 마친 뒤 베이스캠프 후보지와 조별리그 경기장을 둘러보고 귀국한다.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북중미월드컵은 크게 세 권역으로 나뉘어 열린다.
 

 

동부 권역은 미국의 뉴욕 뉴저지, 보스턴,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마이애미, 캐나다의 토론토다.

중부 권역은 미국의 댈러스, 휴스턴, 캔자스시티,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 몬테레이다.

서부 권역은 미국의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캐나다의 밴쿠버가 속한다.

월드컵 참가국은 조추첨이 끝나면 베이스캠프 최종 후보지를 선정해 FIFA에 알려야 한다.

한편 홍명보호는 그동안 월드컵이 열리는 해 겨울마다 치러온 동계 훈련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해외파 소집이 불가능한 데다, 국내파는 시즌을 마친 뒤라 부상의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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