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가 아이폰17 시리즈의 성공에 힘입어 애플이 올해 출하량 기준 점유율 19.4%로 1위에 오를 것으로 26일 전망했다. 아이폰의 10% 성장에 비해 삼성 갤럭시 성장은 4.6%에 그칠 것으로 분석됐다. 애플은 연 2회 출시와 폴더블폰 등을 통해 2029년까지 선두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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