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국진 기자] 디지털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이니노스(대표 김재우)가 LG, 현대, CJ 등 국내 주요 대기업 사업장에 LED 사이니지와 DID(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 통합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니노스는 최근 LG사이언스파크, 현대카드 본사, CJ ENM 센터, 현대자동차 하이테크센터 및 울산공장 등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이들 공간은 기업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동시에 방문객에게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하는 핵심 공간으로, 고도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요구되는 현장이다.
특히 이니노스의 원스톱 솔루션은 하드웨어 설치에만 국한되지 않고, 맞춤형 설계, 책임 시공, 콘텐츠 제작, 통합 소프트웨어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며, 특히 중앙 통제 시스템을 통해 여러 현장의 디스플레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또한 기획부터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 중이며, 고객사는 여러 협력사를 상대할 필요 없이 이니노스와의 소통만으로 완결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재우 이니노스 대표는 “이니노스는 단순한 LED 장비 공급사를 넘어, 설계·시공·운영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사이니지 통합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기술 혁신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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