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유방암 투병' 박미선 응원 "못난 오빠라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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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유방암 투병' 박미선 응원 "못난 오빠라 미안"

모두서치 2025-11-19 15:56: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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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가수 김흥국이 유방암 투병 후 근황을 밝힌 개그우먼 박미선을 응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에는 '박미선 항상 건강하고 응원해 파이팅'이라는 제목의 쇼츠(Shorts·짧은 영상)가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흥국은 "박미선, 미안하다. 소식을 들었는데 못난 오빠가 뭐 해주지도 못했다. 마음뿐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번에 '유퀴즈'(유 퀴즈 온 더 블럭) 나온 걸 봤다. 유방암에 강하게 대처하고, 어머니로서의 강인한 모습이 자식들에게 귀감이 됐을 것"이라며 "삭발한 모습을 봤다. 나도 삭발했다. 한번 보고 싶다"고 했다.

아울러 그는 "'김흥국, 박미선의 특급쇼'를 10여 년 같이 했는데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고 예전과 같이 왕성하게 방송 활동하길 바란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고맙다"고 했다.

한편, 박미선은 올해 초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개인 의료 정보로 정확한 확인은 어려우나, 건강상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고 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10개월의 공백을 깨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 박미선이 출연했다. 박미선은 항암 치료로 민 짧은 머리로 등장해 "가짜 뉴스도 너무 많고, 생존 신고를 하려고 나오게 됐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김흥국은 비상계엄 선포 후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왔다. 지난달 정치색 논란에서 벗어나 본업으로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대박기획에 따르면, 김흥국은 "정치 이야기는 이제 내려놓고, 무대 위에서 국민들과 함께 웃고 노래하겠다"며 연예계 복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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