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다이빙한다’ 독사, GMT 기능 강화한 서브 250T 신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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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다이빙한다’ 독사, GMT 기능 강화한 서브 250T 신제품 공개

스타패션 2025-11-19 10:1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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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독사(DOXA)
/사진=독사(DOXA)

스위스 다이버 워치 명가 독사(DOXA)가 전문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1889년 탄생 이후 다이버 워치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독사는 ‘서브 250T GMT 빈티지 샤크헌터 에디션’을 출시하며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했다.

새롭게 공개된 서브 250T GMT 컬렉션은 빈티지 블랙 다이얼과 최고급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는 단순한 기능성 기어를 넘어,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강조하는 최근 워치 트렌드를 반영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40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잠수 시간과 수심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이중 눈금 베젤은 감압 정지 계산 없이 안전한 잠수 활동을 지원하며, 250m 방수 기능은 수중 탐험에 최적화된 성능을 입증한다.

또한 스위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여 시간당 28,800회 진동하며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스켈레톤형 GMT 핸드는 두 번째 시간대를 정확히 표시해 전 세계를 여행하는 사용자들에게 실용적인 기능을 더했다.

/사진=독사(DOXA)
/사진=독사(DOXA)

브랜드의 상징적인 '비즈 오브 라이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은 심미성과 착용감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이와 함께 래칫팅 웻수트 익스텐션 기능이 적용된 폴딩 버클은 다이빙 수트 위에서도 유연한 착용을 가능하게 한다.

최근 시계 시장에서는 단순한 시간 측정 도구를 넘어, 착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의 변화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다이버 워치 분야에서는 극한의 환경을 넘어 일상과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다목적성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GMT 기능은 비즈니스 출장이나 해외여행이 잦은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요소로 부상하고 있으며, 독사는 이러한 시장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했다. 한편, 고급 시계 브랜드들은 기능적 우수성과 함께 디자인적인 완성도를 높여 차별화를 꾀하는 추세이다.

독사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오랜 전통의 전문 다이버 워치 기술력에 현대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GMT 기능을 더했다. 이는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브랜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새로운 소비자층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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