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2025학년도 2학기 현직자 동문 선배 멘토링 프로그램 멘토래담(Mentor來談)'을 지난 9월2일부터 같은 달 26일까지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열렸다.
프로그램에는 건국대 졸업예정자 288명, 졸업생 92명, 지역 청년 53명 등이 참여했다.
사업단은 사전 수요 조사를 기반으로 ▲공장 자동화 ▲방산 ▲금융 IT ▲광고대행사 아트디렉터 등 산업 현장에서 활동 중인 동문 선배 26명을 초청했다. 선배들은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전공과 직무 특성에 맞춘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상원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동문 현직자와의 만남은 학생과 졸업생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밀착된 진로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멘토링을 확대해 건국대만의 진로·취업 지원 모델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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