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샵에 들고 가야 하는 이 달의 네일, 딱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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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샵에 들고 가야 하는 이 달의 네일, 딱 알려줄게

바자 2025-11-18 09:30:00 신고

{ 이 달의 네일은 '프렌치'로 해주세요 }

사진/ @haileybieber
사진/ @haileybieber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그런 얌전한 프렌치는 잠시 잊어도 좋겠다. 지금 유행하고 있는 스타일은 훨씬 과감하고 심지어 손톱보다 프렌치 컬러의 비중이 더 커진 형태니까. 시작은 헤일리 비버였다. 특히 웨어러블하면서도 세련된 네일을 선보였는데 당시 로드의 주력 제품군이었던 레몬 립밤 컬러로 프렌치를 더하고 글레이즈드한 파우더로 마무리했다. 약지에 소심하게 박힌 체리 아트도 놓칠 수 없는 뽀짝한 포인트!



{ 연장 손톱에는 심플한 솔리드 컬러로 }

사진/ @meovv
사진/ @meovv

연장 없이 못 사는 언니들이라면, 미야오 가원의 네일을 눈여겨보길. 프렌치 네일 범주 안에서도 기장감 긴 네일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보여줬으니! 헤일리 비버의 웨어러블한 디자인하고는 또 다른 방향으로, 쿨한 룩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격인 스타일이다. 길게 뻗은 팁 위에 두껍게 들어간 크림 톤의 프렌치가 그의 차가운 메이크업과 스타일링과 찰떡! 특히 군더더기 없는 솔리드 컬러의 선명함이 오히려 이 프렌치와 손톱의 날카로움을 더 살려주는 듯하다.



{ 작은 진주 하나 콕 박아주기 }

사진/ @youngseo
사진/ @youngseo

올데이프로젝트 영서는 핑크 공주답게 그 취향을 네일까지 그대로 이어갔다. 베이스는 스킨 톤으로 깔아주고, 라이트 핑크로 손톱의 40퍼센트 정도를 프렌치로 잡아준 다음, 안쪽에 작은 진주로 포인트를 주어 자칫 밋밋할 수 있던 디자인에 한 끗을 줬다. 베이스가 스킨 톤이면 칠하지 않은 쪽이 빈약해 보일 수 있는데, 아주 작고 소중한 디테일 하나로 사랑스러움과 세련미를 동시에 연출한 것. 너무 과하거나 뻔한 프렌치를 피하고 싶다면, 이런 미세한 장식이 의외로 정답이 될 수 있다. 공주미와 깔끔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타입이기 때문.



{ 최근엔 프렌치와 파우더 조합이 급부상 중! }

사진/ @_citre
사진/ @_citre

미국에서 특히 유행 중인 네일이 글레이즈드 도넛처럼 매끈하게 시럽이 덮여진 것 같은 파우더 디자인. 여기에 추가로 더했으면 하는 제안은 크롬이다. 쇠맛과 보드라운 프렌치 네일을 더해 세련된 나만의 네일을 완성해 보자. 단 이때 크롬 비중을 좀 더 높게 해주는 편이 좋다. 마무리는 반짝거리는 파우더로 깔끔하게 연출하기. 그리고 볼드한 액세서리까지 해주면 이 구역 네일 짱은 바로 나다.



{ 솔리드 컬러는 싫고 프렌치는 하고 싶다면? }

사진/ @lcroesnails
사진/ @lcroesnails

프렌치 네일이 좋지만, 끝부분만 불투명하게 채우는 솔리드 컬러에 손이 가지 않는다면, 위의 룩을 보라! 내 손톱보다 좀 더 밝은, 흰 끼가 도는 베이스로 손톱의 경계를 없애준 다음, 손끝에 주얼리를 얹은 듯한 실버 계열의 자석 네일로 프렌치를 더해보는 거다. 쿨내 풀풀은 물론이고, 동시에 어떤 옷을 입어도 톤을 해치지 않는 무채색이니 모던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추구미로 갖고 있다면, 이번 달 네일로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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