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광(64·더불어민주당) 박사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내년 지방선거 충남 서천군수 출마 예정자인 유승광(사진, 64·더불어민주당) 박사가 오는 22일 오후 2시, 서천 문예의전당(서천로14번길 20)에서 신간 ‘오늘도 마을로 출근합니다’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마을의 일상과 역사, 지역사회 이야기를 담은 신간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박사는 수십 년 동안 지역 연구와 정책 활동을 펼쳐온 서천 전문가로, 이번 책을 통해 마을의 가치와 공동체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에는 저자와의 만남, 책 소개, 축사,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서천군민과 외부 인사, 그리고 독자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황명선 국회의원, 복기왕 국회의원, 박수현 국회의원 등이 참여해 축사를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도 마을로 출근합니다’ 는 오랜 기간 마을에서 연구·교육·실천을 이어온 현장의 목소리와 기록을 바탕으로, 서천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고민,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박하게 담아낸 책이다.
유승광 박사는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마을의 공동체적 삶을 돌아보고 이를 통해 서천의 회복과 성장을 도모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승광 박사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서천군수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나서 48%의 득표율로 아쉽게 석패했으며, 2026년 지방선거에 다시 나설 예정이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