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는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을 정착시키고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12월 12일까지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이며 신청자의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에 등록된 농지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장소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다.
지원 대상 비료는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다.
유기질비료는 1포(20kg)당 2천원,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2천~1천400원까지 보조금이 정액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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