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시26분께 전북 완주군 이서면을 지나는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159㎞ 지점 이서휴게소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25t 트럭 타이어에 펑크가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가 정차하고 차량 내 실려있던 짐들이 반대 차선으로까지 쏟아지며 도로가 한 때 통제되기도 했다.
현재는 도로 위 쏟아진 짐을 모두 정리하고 하행선 2개 차로 중 1개 차로를 개방해 운영 중인 상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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