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13일 청주 모 여고 시험장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던 한 수험생이 호흡 곤란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 수험생은 1교시 국어 영역 시험을 치른 직후 호흡 곤란 증세를 호소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교사 차량으로 수험생을 청주 시내 병원으로 옮겼다.
도교육청은 "안정을 되찾은 후 감독관과 경찰 입회 하에 병원에서 2교시부터 시험을 계속 치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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