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폭력 피해자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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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폭력 피해자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연합뉴스 2025-11-13 14:2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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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포천시는 폭력 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해 시청 가족여성과 내에 사무실을 마련해 '바로희망팀'을 개소, 운영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천시 바로희망팀 개소식 포천시 바로희망팀 개소식

[포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바로희망팀은 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데이트폭력 등 폭력 사건에 대응하기 위한 전담팀으로 지자체와 경찰의 분리된 대응체계를 통합·보완하기 위해 신설했다.

바로희망팀은 전문상담사 1명과 사회복지사 1명이 상주 근무하며, 학대예방경찰관 1명과 법률 홈닥터 변호사 1명이 비상주 형태로 근무한다.

바로희망팀은 112에 신고된 폭력 사건 피해자를 대상으로 초기상담, 피해자 안전 확인, 복지자원 연계 및 정보 제공, 법률 상담 등 맞춤형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포천시와 포천경찰서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가정폭력·성폭력 신고 사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폭력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폭력 피해자의 안전과 회복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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