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3일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충남 지역의 응시율은 87.81%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전체 응시자 1만9261명 중 1만8809명이 1교시에 응시했으며 결시 인원은 2293명, 결시율은 12.19%였다. 이는 전년(2305명) 대비 1.07% 감소한 수치다.
대전의 경우 1교시 응시율은 88.46%로 나타났다. 결시자 수는 1849명(11.54%)이었다.
지난해보다는 611명이 더 응시했으며 결시자도 51명 줄었다.
세종은 1교시에 응시 예정 인원 6005명 중 539명이 시험을 보지 않아 9.10% 결시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결시율 10.13%보다 1.03%포인트 낮은 것이다.
세종지역 수능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674명 증가한 6005명이다. 이들은 새롬고 등 16개 일반 시험장과 병원(1명)에서 시험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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