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현재, 이하 센터)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 봉사자들이 모처럼 파주와 화성시 등을 찾아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향후 활발한 활동 의지를 다졌다.
센터는 지난달 30일에 이어 6일, 이틀에 걸쳐 파주시와 화성시 일대에서 ‘2025 자원봉사자 국내연수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차 파주 워크숍은 통일전망대 탐방 및 임진강 황포돛배 체험을 진행했으며 이번 2차 화성 워크숍은 화성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 거점캠프 운영 및 지역 연계사업 추진 사례를 공유하면서 센터별 협력체계와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다른 지역 센터의 운영 사례를 직접 접하면서 우리 지역 봉사활동의 방향을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어 뜻깊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희태 하남시자원봉사센터장은 “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힐링과 배움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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