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ㅇㅆ 이거 봐라. ㅆㅇㅆ말고도 사업할 사람들은 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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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ㅇㅆ 이거 봐라. ㅆㅇㅆ말고도 사업할 사람들은 다 참조

시보드 2025-11-09 15:44:01 신고

내용:

컨퍼런스는 학벌이 중요하지 않냐고 하던데

학벌은 전혀 상관 없다


꼭 컨퍼런스일 필요도 없음

전시회 박람회라던지 아무튼 기업들이 부스 내는 행사에 참여하면 됨



여기에 박람회 일정 나와있다



글고 저번 글 보니까 OCR수행역량이 없다고 드랍했던데

그런 거 들어오면 수익이 안남더라도 OCR 기술자에게 500만원 쯤 주고 작업해.


git 판 다음에 걔한테 OCR 워커 만들게 시키고 너는 파이프라인 만들면

너는 시스템 구축경험을 얻고 걔가 만든 OCR 훈련, 추론, 워커화 코드를 얻을 수 있잖음


참고로 나는 절반값에 해준다 ㅋㅋ (책임범위가 OCR워커까지고 절반은 계약금으로 줘야함)


이런 거 몇 개만 쌓여도 아래 같은 거 신청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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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1천만원 지원한다는 게 먼소린지 아냐?

너 사무실 보증금 없다고 힘들어했잖음


그거 걍 쌩돈으로 해주겠다는 거임

앉아서 걍 천만원 버는 거지


참고로 나는 AI 반도체 양쪽에 모두 걸쳐있다 IoT도 하니깐




17626705664381.png



그리고 네가 큰 일감 없다고 불평하던데

진짜 큰 일감 B2G 일감은 나라 장터 같은 곳에 입찰로 많이 올라옴.


지금 내가 일하는 곳 중에 가장 큰 곳이 이런데에 조달품목 등록하는 걸로 돈 버는 회사다.

실제 기술은 그렇게 폭 넓지 않은데

이런 거 잘 못하는 기술회사들 수십곳 거느리면서 몇 백억 매출 올림


네가 실력이 좀 되면 이런 곳도 이용할 수 있다.

아니면 지자체마다 사업공고 올리는데 

울산이면 워낙 시골이라 IT회사가 별로 없을 거임


근데 그 동네가 중공업으로 돈을 워낙 많이 버는데라

관공서 사이트 만드는데에 3억 씩 툭툭 내놓음

무조건 최저 입찰이기 때문에 이전 기록 잘 보고 2천만원 쯤 깎아서 내면 무조건 당첨이다

돈 받고 걍 개발하면 됨

기간도 존나 넉넉함




근데 지금 너 같은 상황이면 K-스타트업이 더 나아보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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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들 지원해주는 사업들이 주로 여기 올라오고

위에서 얘기한 판교 어쩌고도 여기 올라온 공고다


글고 이런 곳들을 보면

주로 스타트업 멘토링 같은 게 많이 올라오는데


멘토링 <-- 이게 인맥 만들기 직빵임


일단 멘토 <-- 이 사람들 자체가 자기도 스타트업 차리려고 하는 상태거나

혹은 규모 있는 기업의 중간 관리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인맥화 하기 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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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들도 이런 사업을 굉장히 많이하는데

특히 사무실 <-- 이거는 자기 돈으로 하면 ㅄ소리 들을 정도로

사무실 지원 공고가 미친듯이 많으니까

하나 골라서 지원 받고 들어가면 된다

걍 쌩돈 먹는 거임 이건


가끔보면 사무실 임대료만 주는 게 아니라 사무실 인테리어비도 지원해주는 곳이 있는데

책상 의자 같은 거 중고로 사면 니가 돈 딸릴 때 중고로 갖다 팔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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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울산처럼 돈 있고 IT는 애매한 도시들이 이런 거에 엄청 적극적이다

공고 보니까 딱 네게 맞는 거 있네 ㅇㅇ 너 40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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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내가 사는 지역의 공고인데 여기는 배드타운이라 별 거 없는데도 이 정도는 해줌

저기 홈페이지도 제작지원금 보이냐?


홈페이지를 누가 만듦? 네가 만들잖아.

그럼 걍 호스팅 비랑 개발비 네가 꿀꺽하는 거임

아니면 나 같은 사람 구해서 이름만 내 이름으로 하고 돈은 네가 먹던가 (난 돈 필요 없음 ㅇㅇ 실적만 내 걸로 해주면 됨)


근데 이런 것들을 하려면 조건이 좀 필요함


1. 실적

넌 실적 없지? 세금계산서도 잘 안끊잖아.

OCR 600만원짜리 받아서 계약서랑 세금계산서 끊었으면 바로 실적 됐을 텐데 ㅋㅋ ㅇㄲㅂ

근데 그래도 ㄱㅊ다


2.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참가 중

멘토링 같은 걸 받고 있거나, 창업 교육 수료한 게 있으면 그것도 일종의 실적으로 쳐줌

그리고 이런 곳 멘토링 받으면 네 기술 정도면 어디서 어떻게 하면 사업 따낼 수 있는지도 다 가르쳐준다


즉 너는 코딩할 때가 아니라 지금 이런 걸 들어야 한다는 거임


3. 사업계획서

이런 게 필요할 수도 있는데 걍 OCR이나 네가 개발한 RAG같은 거 적당히 포장해서 내놓으면 됨



3개 중 하나만 있어도 1천 정도는 걍 나라에서 턱턱 준다 ㅇㅇ


이렇게 받고 지식 산업센터 들어가.

요즘 울산 같은 데는 지산들이 입주자 없다고 죽상인 경우가 많거든?

그래서 1년 간 무료 입주시켜주는 곳도 많다.


이런 데 들어가면 돈이 많이 남겠지? 그럼 거기에 서버비까지 할 수 있겠지?

야망이 좀 있으면 승압공사하고 회선도 업글해서 진짜 개씹 IT회사답게 사무실 해도 ㄱㅊ을 거임


암튼 그렇게 사무실 + 서버가 있으면 그럴싸한 홈페이지도 굴릴 수 있겠지?

그럼 지금 네가 받는 거랑 차원이 다르게 일이 많이 들어오겠지

자금적으로도 여유가 될 거고 말야



이런 거 아무것도 안하고 걍 크몽에서 학자들이 툭툭 던지는 거만 수행하다간

100일이 지나도 제자리걸음이다


교수들도 스타트업 많이 만드는데

네겐 그런 본격적인 일을 하나도 안 맡긴다는 거잖아


그리고 내가 봤을 땐 실력 있는 교수 같으면 애초에 외주로 일을 맡길 것 같지도 않음 ㅇㅇ


그니깐 걍 이런 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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