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후보도르
의도적으로 사선으로 찍은 사진중에서는 이게 가장 좋았습니다.
- 대비를 통해 밝은곳으로 나아가는 피사체
- 사선구도에서 보이는 생동감
- 대각선을 기준으로 안정적인 상하 대칭구조
제가 촬영하는 스타일과 가장 비슷한 사진이었는데,
대각선으로 명암 대칭구조와 지나가는 피사체까지 가장 취향에 맞은 사진이었습니다.
수직 구조의 건물에서 대각선으로 내리는 빛내림, 그리고 작게나마 빛을 통과하는 비행기까지
좋은 구성의 사진이었습니다.
구조물로 피사체의 얼굴을 가려서 궁금증을 유발함과 동시에 전체적인 도시의 회색빛에서 붉은 구조물에 피사체를 넣어 주제를 집중시키는 구성이 돋보였습니다.
이 사진도 제가 좋아하는 구성입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건 조금 더 인물쪽으로 다가가 인물의 모습이 문안에 모두 담겼다면 조금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정갈하고 안정적인 구성에서 대각선의 그림자가 킥으로 작용해 좋았습니다.
직선의 데크와 사선의 그림자가 대비되는 사진이었습니다.
다만, 업라이트를 통해 데크의 나무조각을 수직으로 딱 맞췄으면 대각선이 더 부각될 것 같습니다.
주제가 되는 피사체인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아이의 동선과 소실점 구도가 일치하는데다가, 적절한 명암 대비가 주제를 더 집중시키는 좋은 사진이었습니다.
도로와 강물의 색상 대비와 대각선 구성이 좋았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대상으로 촬영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색 구성도 좋았고, 빨대에 붙어있는 기포가 피사체를 더 강조하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쓰러진 자전거, 대각선으로 비추는 가로등불, 그리고 감시하는듯한 벽화의 구성이 좋았습니다.
단순하지만 눈에 띄는 구성이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건 계단 난간의 끝부분이, 붉은색 사각형 빛의 가운데에 왔으면 조금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고층 건물들을 대각선으로 배치한것과 색상의 대비가 좋았습니다.
우승작으로 마지막까지 고민한 사진입니다.
파란 대각선과 화살표의 구성이 너무 좋았고, 아래 인물 피사체까지 재미있었습니다.
우승작입니다.
실제로 보이는 DDP의 무던한 회색벽을 녹슬어 있는 금속의 질감처럼 표현한점
가장 좋아하는 우산을 든 피사체가 주제
대각선을 통해 피사체가 올라가는 구성까지
가장 마음에 든 사진이었습니다.
우승자는 제 갤로그에 비밀방명록으로 오카를 남기고
다음 릴레이 주제를 선정해주세요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