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그리고 쉼'…서귀포 '물영아리 습지문화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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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그리고 쉼'…서귀포 '물영아리 습지문화제' 열려

연합뉴스 2025-11-09 11:17: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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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영아리 습지 비공개 구간 탐방객 기념사진 물영아리 습지 비공개 구간 탐방객 기념사진

[서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귀포=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제주 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습지도시등지역관리위원회 주최 '물영아리 습지문화제, 숨 그리고 쉼'이 지난 8일 남원읍 물영아리 목장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인 습지·오름 탐방은 3개 코스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만 한시적으로 개방된 새로운 코스를 걷는 목장길 따라 물영아리 속으로와 해설사 따라 물영아리 속으로, 자연의 소리를 듣는 사운드워킹 코스인 소리 따라 물영아리 속으로 등이다.

행사장 무대에서는 물영아리를 주제로 한 시 낭송과 뮤지컬, 지역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또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생태그림 그리기, 나만의 곶자왈 만들기, 곤충 관찰하기, 나무로 곤충목걸이 만들기, 차롱(대나무 바구니) 만들기, 마크라메 항아리 만들기 등 1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강명균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장은 9일 "지난 2022년 11월 10일 서귀포시가 람사르습지도시로 인증받은 것을 기념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물영아리 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보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kh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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