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2030년까지 생산·포용적 금융에 110조원 지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한금융 "2030년까지 생산·포용적 금융에 110조원 지원"

연합뉴스 2025-11-09 09:00:02 신고

3줄요약

"그룹 자체 초혁신경제 투자·대출 82조∼90조원"

신한금융지주회사 신한금융지주회사

[신한금융지주회사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110조원 규모의 생산·포용적 금융을 공급하는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국가 핵심 산업의 혁신 역량을 키우는데 93조∼98조원을 지원할 예정인데, 세부 분야와 지원 규모는 ▲ 국민성장펀드 투자 10조원 ▲ 그룹 자체 초혁신경제 금융지원 투자 10조∼15조원 ▲ 그룹 자체 초혁신경제 금융지원 기반 대출 72조∼75조원 등이다.

신한금융은 반도체·에너지·지역 인프라 등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기반과 신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파이낸싱 작업을 이미 시작했다. 예를 들어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의 교통·용수 인프라 등에 총 5조원 규모의 금융을 주선하고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총 5조원 규모의 CTX(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사업도 병행하기로 했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서민·소상공인·자영업자 등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 회복과 재기를 위해 12조∼17조원 규모의 포용적 금융에도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shk999@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