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CEO로서 ‘편스토랑’ 출격…소속 배우 위한 66인분 한우 워크숍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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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CEO로서 ‘편스토랑’ 출격…소속 배우 위한 66인분 한우 워크숍 준비

스타패션 2025-11-06 14:13: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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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김재중의 새로운 리더십이 공개된다.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해온 그는 최근 매니지먼트사의 CSO(최고전략책임자)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방송에서는 소속 배우들을 위한 대규모 워크숍을 직접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김재중은 자신의 정원에 직접 현수막을 걸고 가마솥 불판을 설치하는 등 행사를 세심하게 준비했다. 특히 한우 채끝살 10kg, 민물장어 8kg 등 총 66인분의 식재료를 손수 마련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번 워크숍은 소속 배우들 간 첫 상견례 자리”라며, 팀워크와 유대감을 쌓는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누적 관객 수 4천만을 기록한 배우 김민재를 비롯해 최유라, 서은우, 신수항, 송우주, 정시현, 이수인, 박연준 등 소속 배우 8명이 참석했다. 김재중이 직접 구운 한우 스테이크와 민물장어구이를 함께 즐기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대표님이 직접 요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그의 진심 어린 배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김재중처럼 아티스트 출신 경영자들이 직접 소속사 운영에 참여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이들은 단순한 계약 관계를 넘어 가족적인 유대감을 형성하며, ‘소속 아티스트 중심 경영’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경쟁이 심화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아티스트 충성도와 소속감 강화는 기업의 지속 성장에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김재중의 워크숍은 이러한 변화의 상징적 사례로, ‘리더십의 인간화’를 보여주는 행보로도 해석된다. 그는 단순히 대표로서의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구성원들과 같은 공간에서 직접 요리하고 대화하는 방식으로 ‘공감형 리더십’을 실천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될 그의 행보는 스타 CEO 시대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예능과 리얼리티를 결합한 이번 편스토랑의 에피소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에서 소속 아티스트 관리 방식의 진화와 기업 문화의 변화 방향을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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