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내년에 2억여원을 들여 노암동 노송로 일대의 상가 간판을 전면 교체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 일대 30여개 상가의 낡은 간판을 철거하고 거리 특색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의 간판을 만들어 부착한다.
최경식 시장은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로 만들면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해서 간판 개선사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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