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노송로 산뜻해진다…상가 간판 내년 전면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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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노송로 산뜻해진다…상가 간판 내년 전면 정비

연합뉴스 2025-11-05 15:08:41 신고

남원시 새로운 도시 브랜드(BI) 남원시 새로운 도시 브랜드(BI)

[남원시 제공]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내년에 2억여원을 들여 노암동 노송로 일대의 상가 간판을 전면 교체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 일대 30여개 상가의 낡은 간판을 철거하고 거리 특색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의 간판을 만들어 부착한다.

최경식 시장은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로 만들면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해서 간판 개선사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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